해월의 시조/시조

적토마 적토마여

채현병 2026. 1. 2. 11:06

적토마 적토마여

말 갈기 휘날리며 힘차게 달려보자
대평원 훌훌 지나 희망봉 정상으로
너와 나 달리다 보면 힘들지도 않으리

 

 

(2026.1.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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