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월의 시조/시조
설화(雪花)한겨울 동지섣달 나목(裸木)의 숨결인가해원(解寃)을 풀자마자 꽃으로 환생했나잔가지 마디 마디마다 백화가 만발했네
(2026.1.9. 아침)
* 사진은 페북에서 빌려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