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월의 시조/시조
봄의 서막(序幕)둥그런 달항아리 천문(天文)을 읽어내니도심을 뛰쳐나온 점박이 기린 한쌍스카프 목에 두르고 소풍길에 드시네
* 인사아트프라자 1층 갤러리에서 열린 '봄의 서막' 전시장을 둘러보다가 김민정 작가의 출품작 앞에 서서.
(전시 : 2026.3.4~3.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