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월의 시조/시조

백선도

채현병 2026. 3. 28. 11:24
백선도(百煽圖)
백선도 펼쳐 드니 풍류가 넘실넘실
꽃잎이 살랑이니 별천지가 난실난실
세상사 바라보면서 시조 한 수 읊세나
* 조태정 화백님의 민화전에서 부채그림을 보며.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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