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월의 시조/시조

사월 2

채현병 2026. 4. 1. 11:54

사월 2

봄빛도 찰랑찰랑 강물도 찰랑찰랑
찻잔도 찰랑찰랑 사랑도 찰랑찰랑
이 세상 삼라만상이 찰랑찰랑 하여라

 

 

 

* <사월>에 이어 <사월 2>를 짓다. (2026.4.1) 

 

* 사월

새싹도 낭창낭창 가지도 낭창낭창 

마음도 낭창낭창 꽃까지 낭창낭창

이 세상 삼라만상이 낭창낭창 하여라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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