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벌써 일흔아홉 아 벌써 일흔아홉아 벌써 일흔아홉 무던히도 살았구나뒤돌아 들춰보니 가슴만 저려오고앞날을 바라다보니 검버섯만 무성타 * 일흔아홉 생일을 맞이하다. 2026.3.6(음 1.18) 해월의 시조/시조 2026.03.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