海月 채현병 '13. 6. 6. 07:03
맑은 물 玉泉이라 陸女史 나시옵고
忠節의 고장이라 陸女史 듭시오니
이 세상 빛이었어라 순수한 빛이었어라
* 육영수여사 생가
忠節의 고장이라 陸女史 듭시오니
이 세상 빛이었어라 순수한 빛이었어라
* 육영수여사 생가
海月 채현병 13. 6. 6. 07:48
생가에 들려봐도 문학관 들려봐도
따스함 사라지고 냉기가 엄습한다
아아아 대한의 품이 이렇게도 넓은가
* 오장환문학관
따스함 사라지고 냉기가 엄습한다
아아아 대한의 품이 이렇게도 넓은가
* 오장환문학관
海月 채현병 13. 6. 7. 07:58
黃嶽山 直指寺라 紫霞門 여기로다
俗世를 벗어나니 천년숲 맞이한다
太陽門 그 안에 들어 萬歲樓에 오르리
* 직지사 만세루
俗世를 벗어나니 천년숲 맞이한다
太陽門 그 안에 들어 萬歲樓에 오르리
* 직지사 만세루
海月 채현병 13. 6. 7. 16:57
저 꽃밭 어디 쯤에 중국이 있었더냐
저 꽃잎 어느 틈에 영국이 있었더냐
비단길 넘어가더니 돌아돌아 왔구나
* 장미원
저 꽃잎 어느 틈에 영국이 있었더냐
비단길 넘어가더니 돌아돌아 왔구나
* 장미원
海月 채현병 13. 6. 7. 18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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