海月 채현병 10.10.06. 08:46
자그르 끓는소리 지그르르 굽는소리
따그락 딸그락 톡톡톡 탁탁탁
울엄마 손길따라서 펼쳐지는 아침무대
따그락 딸그락 톡톡톡 탁탁탁
울엄마 손길따라서 펼쳐지는 아침무대
海月 채현병 10.10.07. 07:20
가을 산 정기모아 알알이 맺힌 열매
마가목 산사나무 아그배에 올라앉아
산새들 불러 모으고 노래자랑 하잔다
마가목 산사나무 아그배에 올라앉아
산새들 불러 모으고 노래자랑 하잔다
海月 채현병 10.10.08. 07:38
도성 안 한가운데 청계천이 흐르는데
한강수와 교호하니 명당수 으뜸인저
여기에 玉流흐르듯 名詩 한 편 지어보세
한강수와 교호하니 명당수 으뜸인저
여기에 玉流흐르듯 名詩 한 편 지어보세
海月 채현병 10.10.09. 06:59
라라라 오늘은 청계천 백일장날
詩 한수 지어내어 한글날 기념하고
보고픈 문우들 만나 쌓인 회포 풀잣구나 [0]
詩 한수 지어내어 한글날 기념하고
보고픈 문우들 만나 쌓인 회포 풀잣구나 [0]
海月 채현병 10.10.10. 09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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