海月 채현병 12. 3. 1. 22:12
세시봉 이야기는 지나간 옛이야기
복고풍 노래라도 즐겁고 따뜻해서
아직도 청춘극장에 주인노릇 한다오
복고풍 노래라도 즐겁고 따뜻해서
아직도 청춘극장에 주인노릇 한다오
海月 채현병 12. 3. 2. 12:16
오늘은 입학식날 모두가 설렙니다
새학년 새학기에 새교실 새선생님
새로운 친구들까지 모두가 새롭네요
새학년 새학기에 새교실 새선생님
새로운 친구들까지 모두가 새롭네요
海月 채현병 12. 3. 4. 10:24
라디오 TV마다 광고가 판을 치니
이빠진 틈새따라 마음이 새나간다
꼭꼭꼭 닫아 걸어도 빗장풀고 나간다
이빠진 틈새따라 마음이 새나간다
꼭꼭꼭 닫아 걸어도 빗장풀고 나간다
海月 채현병 12. 3. 5. 09:09
져올린 짐이라서 땀내가 배었어도
모두를 모아보니 소중한 흔적이네
이참에 짐벗어놓고 훌훌떠나 가오리
모두를 모아보니 소중한 흔적이네
이참에 짐벗어놓고 훌훌떠나 가오리
海月 채현병 12. 3. 6. 09:08
'해월의 시조 > 끝말이어 시조짓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끝말이어 시조짓기 (3월-3) (0) | 2012.03.22 |
---|---|
끝말이어 시조짓기 (3월-2) (0) | 2012.03.12 |
끝말이어 시조짓기 (2월-3) (0) | 2012.02.21 |
끝말이어 시조짓기 (2월-2) (0) | 2012.02.11 |
끝말이어 시조짓기 (2월-1) (0) | 2012.02.01 |